
가사
빈 벤치엔 차가운 바람만이 지나고 햇살도 내게서 멀어져만 가는데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이렇게 나홀로 남아있네 따사로운 햇살이 그리워서 울지만 빈 벤치 그곳에 그대와 줄 것 같아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 그 언제쯤 저 하늘에 햇살처럼 따스한 그대의 미소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예전처럼 저 햇살이 나를 다시 비추면 그대의 사랑이 내게 다시 머물까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 빈 벤치엔 차가운 바람만이 지나고 햇살도 내게서 멀어져만 가는데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 그 언제쯤 저 하늘에 햇살처럼 따스한 그대의 미소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예전처럼 저 햇살이 나를 다시 비추면 그대의 사랑이 내게 다시 머물까 언제나 그늘진 빈 벤치엔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 나만이 그대를 기다리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박광현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-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