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작지만 세 식구의 집이죠 적지만 앉을 곳은 있지요 호화로운 강남 땅에 아파트는 아니지만 저희 집에 놀러 좀 오세요 내 집은 나의 손으로 뜯어 넓히고 꽃들을 심었죠 이젠 먹고사는데 큰 걱정 없어요 저희 집에 놀러들 오세요 작지만 애들 놀이터도 꾸몄죠 좁지만 저의 서재도 꾸몄죠 부엌엔 냉장고 응접실엔 흑백 TV세트 이젠 좀 집 구경들 오세요 내 집은 나의 손으로 벽도 칠하고 수리도 했죠 이젠 의식주에는 큰 걱정 없어요 이젠 좀 놀러들 오세요 내 집은 나의 손으로 뜯어 넓히며 꽃도 심었죠 이젠 먹고사는데 큰 걱정 없어요 이젠 좀 놀러들 오세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조영남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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