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정처 없이 내딛는 발걸음 내뱉는 한숨 뒤엉킨 생각들 차가운 공기를 마실 때마다 뻥 뚫린 듯한 가슴 한 켠이 무겁게 짓눌리네 다들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향하는지 뒤따라 비틀대는 그림자가 초라해 어디로 무엇을 어렵게 내딛은 발자국들이 빙빙 돌아 다시 제자리로 원을 그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아래로 또 아래로 다들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향하는지 뒤따라 비틀대는 그림자가 초라해 어디로 무엇을 음 어렵게 내딛은 발자국들이 빙빙 돌아 다시 제자리로 원을 그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아래로 또 아래로 보잘것없이 작은 고민들이 꼬리를 물어 결국 제자리로 원을 그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아래로 또 아래로 정처 없이 내딛는 발걸음 내뱉는 한숨 뒤엉킨 생각들 차가운 공기를 마실 때마다 뻥 뚫린 듯한 가슴 한 켠이 무겁게 짓눌리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희서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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