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훈아의 20년
나훈아
이별이 이다지도 가슴 아픈 것이라면은 두 번 다시 사랑만은 하지 말 거야 만나지 않아야지 헤어져간 그 사람일랑 만나면은 미련하게 이 마음 쏠릴 거야 반짝이는 별 하나 밤하늘 멀리 눈물 속에 번지면서 사라져 가네 잊으려 잊지 못할 다정했던 사람이지만 생각하면 괴로워지는 숙명의 내 사랑이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