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돌이킬 자신이 없어 모자란 날 봤으니까 그 날에 넌 내가 알던 네가 아녀서 잡으려 했던 나라서 울던 날 더 싫어해서 그 날에 넌 내가 알던 네가 아녔어 나였다면 더 안아 줄 텐데 나였다면 울지 못하게 내 가슴에 안고 널 사랑한 만큼 그 만큼만 이별해서 더 이상 아프지 않게 우리가 함께한 날들 너보다 아꼈었나봐 그 때로 돌아가려 한 내 욕심 인가봐 나였다면 더 안아 줄 텐데 나였다면 울지 못하게 내 가슴에 안고 널 사랑한 만큼 그 만큼만 이별해서 더 이상 아프지 않게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라고 못된 말이라도 해주었더라면 그때 내가 더 잘했더라면 지금보다 아프지 않고 덜 힘들었을까 널 사랑한 만큼 그 만큼 난 이별해서 더 이상 울지 않을까 그 날에 넌 네가 아녔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주형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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