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조금만 달라져도 우린 서로를 위한 사람이 되었을까 아마도 우린 등을 기댈수록 닿을 수 없는 모난 자석인가 봐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마주 본 코끝은 반대를 향하고 두 조각 배에 서로를 태워 평범한 모래 속의 자석 되나 봐 조금만 달라져도 우린 서로를 위한 사람이 되었으니까 아마도 우린 손을 잡을수록 잡을 수 없는 모난 자석인가 봐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마주 본 코끝은 반대를 향하고 두 조각 배에 서로를 태워 평범한 모래 속의 자석 되나 봐 서로 당기면 당길수록 멀어질 수밖에 없는 거니까 그런 거니까 상처가 될수록 돌아만 가는 모난 자석인가 봐
크레딧
- 아티스트
- 시인을 위하여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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