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자가, 예수
예수전도단 화요모임
아무 흠도 없고 거룩 거룩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이 죽임을 당했네 이는 나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못박히사 깨뜨리신 주님의 몸일세 이는 나 위하여 형벌을 받으사 주가 친히 대신 흘린 주의 보혈일세 심히 사모하니 떠나셨던 주님 속히 세상 다시 올 때 단단히 뵙겠네 우리 그때까지 십자가를 지고 주의 자비함과 은혜 널리 전파하세 아무 흠도 없고 아무 흠도 없고 아무 흠도 없고 아무 흠도 없고 아무 흠도 없고 아무 흠도 없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