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멍하니 바라본다 나른하고 졸린 오후 무릎을 털고 일어나 창을 열고 기지개를 켜본다 동네 한 바퀼 돌고 부지런히 걸어 본다 이젠 제법 차가운 하늘은 푸른 얼굴을 드러내는 시간 이젠 예전 같지 않은 하루 아무런 기대도 없는 이 길 위에 문득 그 자리에 가만히 선다 수 많은 장면들을 헤아려 그 날의 공기 내음 기억들 당연한 것은 없다 이젠 예전 같지 않은 하루 아무런 기대도 없는 이 길 위에 문득 그 자리에 가만히 선다 수 많은 장면들을 헤아려 그 날의 공기 내음 기억들 당연한 것은 없다 당연한 것은 없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오후에 만난 성아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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