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풀잎도 마른 외로운 언덕에 늙은 말한 필 쓸쓸히 서있고 음음음 계절잃은 낙옆이 뒹구는 저길로 지나는 한줄기 무심한 바람만 음음음 우체부도 오지 않는 이텅빈 한나절 상심한 그리움이 덧없이 쌓여도 지친맘 기다림은 가고 또가는데 음음음 누가 있어 이 기쁨 침묵을 깨고 내이름을 불러줄까 불러줄까 우우우우우우 우체부도 오지 않는 이텅빈 한나절 상심한 그리움이 덧없이 쌓여도 지친맘 기다림은 가고 또가는데 음음음 누가 있어 이 기쁨 침묵을 깨고 내이름을 불러줄까 불러줄까 우우우우우우
크레딧
- 아티스트
- 조영남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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