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우연히 그대를 바라본 날 부터 나들이 가던 날처럼 그렇게 이미 그 곳에서 내 부끄럼 모르는 두 다릴 원망했지 끝없이 우연히 그대를 바라본 날 부터 철없는 아이들처럼 그렇게 이미 그댈 향하는 내 지칠 줄 모르는 두 다릴 원망했지 끝없이 난 네게 약속했지 그 곳에 가지않아 하지만 이미 난 그 곳 난 가지 않아 그대 날 본다해도 내겐 아무 소용 없어 난 네게 약속했지 그 곳에 가지않아 하지만 이미 난 그 곳 그 곳에 난 가지 않아 그대 날 본다해도 내겐 아무 소용 없어 난 가지 않아 그대 날 본다해도 내겐 아무 소용 없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이소라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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