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그래 할 수 없어 이게 현실이야 더는 갈 곳도 없어 언제 끝이 날까 오늘 어제 같아 내일 의미 없어 나 꿈꾸던 세상은 추억 속에서만 눈부신 햇살 기억나 더 없이 부드러운 밤 기억나 아름다웠던 그 하늘의 붉은 노을 달빛너머 별빛따라 날 찾아온 당신의 달콤한 입술 느낄 땐 하늘을 날듯이 온 세상 내 것 같았지 아무 걱정 없던 날 밤새 나눈 이야기들 우리 앞엔 희망만이 온 세상 내 것 같았던 아름다웠던 날에 기억이 다시 찾아와 사무치게도 그리워 나는 아름다운 그 날
크레딧
- 아티스트
- 옥주현
- 장르
- 국내뮤지컬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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