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아침에 문득 눈을 떠보니 낯설게 보이는 모든게 내 주위에 가득차 일어나 다시 살펴 보았더니 오래된 내 작은방 어제밤 꿈에 나는 보았지 하얗게 뻗어 나가 있는 길 옆의 그 거리를 언제나 가슴으로 그리던 곳을 난 꿈을 타고 찾아낸 거야 빨간 벽돌 길 모퉁이에서 난 플라타나스 바라 보면서 웃음이 아닌 다른건 모두 잊은채 아무 생각없이 앉아 있었지 어지럽던 내 사랑도 이제는 하늘 저 멀리 구름 위로 날려 버린 채 숨가뿐 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그 곳은 내 꿈에서 본 거리일 거야 빨간 벽돌 길 모퉁이에서 난 플라타나스 바라 보면서 웃음이 아닌 다른건 모두 잊은채 아무 생각없이 앉아 있었지 어지럽던 내 사랑도 이제는 하늘 저 멀리 구름 위로 날려 버린 채 숨가뿐 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그 곳은 내 꿈에서 본 거리일 거야 어지럽던 내 사랑도 이제는 하늘 저 멀리 구름 위로 날려 버린 채 숨가뿐 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그 곳은 내 꿈에서 본 거리일 거야 내 꿈에서 본 거리일 거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푸른하늘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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