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결코 돌아보지 않았죠 떠나오던 그 날 울고 있던 그대 그땐 나는 앞만 보면서 달려가고 있었죠 생각처럼 쉽진 않았죠 이 곳의 생활은 힘겨운 한숨에 억울했던 눈물로 지나온 많은 날들을 하나밖에 남지 않았던 낡은 그대의 사진을 보며 한참을 울었죠 하지만 이미 돌아가기엔 늦었음을 너무 먼 곳에 있는 걸 나는 잘 알고 있는데 멈춰 설 수밖에 없다는 걸 질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있죠 하지만 난 이미 포기할수 없는 그 곳에 있죠 누군가 또 내게 말하죠 그냥 누워있어 일어나지 말고 하지만 아직은 끝난게 아니야 내겐 하나밖에 남지 않았던 낡은 그대의 사진을 보며 한참을 울었죠 하지만 이미 돌아가기엔 늦었음을 너무 먼 곳에 있는 걸 나는 잘 알고 있는데 멈춰 설수밖에 없다는 걸 질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있죠 하지만 난 이미 포기할수 없는 그 곳에 있죠 멈춰 설 수밖에 없다는 걸 질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있죠 하지만 난 이미 포기할 수 없는 그 곳에 있죠 이젠 떠날거라고 몇번이나 다짐했죠 하지만 난 알고 있죠 이미 포기할수 없는 그 곳에 있죠
크레딧
- 아티스트
- 코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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