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깊은 바다와 짙은 어둠이 계속되는 길에 나 홀로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 그저 그 곳 생을 취할뿐 기약없는 유치한 기다림은 점점 더욱 깊어가는 걸 지난 마음을 눈치 못챈척 외면하려한 나이기에 다신 기억을 못한다해도 없었던 일로 되돌린 순 없어 돌이킬 수 없는 하루가 지나도 어제같은 내일뿐인 걸 기약없는 유치한 기다림은 점점 더욱 깊어가는 걸 황량한 사막의 모래알들처럼 빠져나갈 날들만이 내 뺨을 스쳐가는데 돌이킬 수 없는 하루가 지나도 어제같은 내일뿐인 걸 기약없는 유치한 기다림은 점점 더욱 깊어가는 걸
크레딧
- 아티스트
- 스위트 피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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