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마음을 열 수가 없어요 나는 아주 약한 사람이거든요 모든 게 두려워 어쩌죠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사실 난 삐뚤빼뚤 해요 나를 안을 사람 없을 거예요 누구나 첨벙첨벙 대는 내 마음 보면 멀미 날 거예요 아프고 힘든 날 사람이 그리운 날 기댈 곳이 없어 가끔 휘청거려요 나는 또 이대로 혼자 늙어가겠죠 마음을 열지 못하고 숨기만 하네요 사실 난 울퉁불퉁해요 나를 만질 사람 없을 거예요 누구나 흔들흔들 대는 내 모습 보면 어지러울 거예요 아프고 힘든 날 사람이 그리운 날 기댈 곳이 없어 가끔 눈물이 나요 나는 또 이대로 혼자 늙어가겠죠 그래도 한 번쯤은 날 찾아줬으면 좀 더 어른이 되면 조금 나아질까요 그때는 다 괜찮을까요 계속 살아볼게요 가끔 보고 싶어도 그리움 꾹꾹 담고서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택우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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