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지워질 줄 알았던 기억 속에서 밝게 빛나는 순간 하날 마주해 유난히 맑아서 눈길이 가는 내 모습 있지 참 여운이 길더라 가끔 들리는 소식엔 행복해 보인대 나조차 잊고 잘 사는 것 같아 하긴 다행이지 뭐 이젠 내가 없으니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다면 스치는 바람에 서려 모여있던 그리움 다시 널 불러오곤 해 나도 언제쯤엔 너처럼 웃음 지을 수 있을까 해맑던 하늘에 미소를 닮은 너처럼 꿋꿋하게 버틸 수 있을까 여전한 거리와 그대로인 습관 속 문득 생각나는 사람 스치는 바람에 서려 모여있던 그리움 다시 널 불러오곤 해 나도 언제쯤엔 너처럼 웃음 지을 수 있을까 해맑던 하늘에 미소를 닮은 너처럼 꿋꿋하게 버틸 수 있을까 하루 지나 내게 멀어지던 그리움 더욱 아려오는 그림자 속 너를 찾는다 나도 언제쯤엔 너처럼 웃음 지을 수 있을까 해맑던 하늘에 미소를 닮은 너처럼 꿋꿋하게 버틸 수 있을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하여름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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