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정운4
박정운
저 쏟아져 가는 빗줄기처럼 그대 사랑속에 젖어가고 싶어 다정한 그대의 그 웃음 소리에 힘겨운 하루가 사라져만 가네 사랑이 무언지 나 아직 몰라도 오늘 난 그대와 나 함께 있으면 설레는 나의 작은 맘 감출 수가 없는건 아마도 이것이 사랑인 것 같아 하늘의 빗방울들이 이런 나를 보면 웃고 있는 것 같아 하지만 그 누가 보아도 서로를 아끼는 우린 사랑하는 연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