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우리 처음 만났던 그 동넬 기억하겠지 많은 카페와 많은 얘기 있는 곳 난 너를 만난날부터 흐르던 시간은 멈춰 버렸고 나는 그만 어느 봄날 아지랑이 하지만 흐르는 세월 우릴 내버려두질 않았지 날이 가면 갈수록 알 수 없는 세상얘기 넌 너무 지쳐있었고 눈뜨면 시작되는 나의 크고 작은 고민 힘없이 웃어버린 그런 날들 내가 걷는 이 길위엔 덧없는 계절만 끝없이 쌓여가네 피할 수 없는 내일이 또 내게로 오네 설명할 수 없었던 어제가 저기 가네 복잡한 마음이 텅 비워질때 차갑던 가슴에 노을이 불게 물들때 우리함께 지난 얘기로 웃어봐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어떤날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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