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몇 개의 가로등과 취한 내 모습의 할모니 하 뒤로 걸으면서 바라보기 실눈에 담긴뒤 셔터를 누르지 어제와 같지 뭐 나아가는 길엔 닿지못해 나의 발이 나이 같지않게 나를 가두고 I Painted myself into a cornor 누구 노랜 awesome 이름은 안그래도 난 미쳤어 세상이 병실 ma mother terresa where you at 어떻게든 찾아 이 험난한길이 다 그걸 위한 걸거야 아플수록 더 큰 사랑이 내게 올거야 고생했어 하며 죽음과도 흡사한 그 깊은 잠을 내게 줄거야 이건 나에 이야기만은 아니지 그림자가 짙어지는 너도 당연히 그 슬픈응달에서 쉬고싶은 그녀가있겠지 알지만 한바탕하고나면 시간은 가있겠지 그니까 좀더사랑하자고 이 삶을 한참 증오하고 우울에빠졌었지 나도 당장을 벗어나기위해 감정에 변화 에 신경쓰다보니 찾던건 더큰 자극 약쟁이를 욕못해 오히려 이해가돼 살인도 나쁘지만 가끔은 이해가되듯이 하고싶은일을미루면은 니에맘에 안드는것들이많아지고 화가나고 그건 위험하네 왜냐면 아무도 널 정상으로안봐 다들 티를 갈아입은지가 됐지 한참 담배피고 술먹고 여자끼고 돈걸고 기적을 느꼈던적 붕뜨는 그느낌 각자의 달로떠나 한발 자국 어쩌면 왜냐면 손이닿는곳에 소중한게 있었거든
크레딧
- 아티스트
- 개미친구 (gamichingoo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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