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또 그대 생각에 길을 지나친 거죠 하루에도 몇 번씩 난 시도 때도 없이 그대 생각이 나 갖고 싶지 않아 욕심나지도 않아 아직은 서툰 내 맘 언젠가 느낄 거야 그댈 볼 수 있음에 더 이상 바라는 게 없죠 그거 하나면 돼요 그대 환한 미소를 바라만 봐도 너무 행복하니까 그대 하루가 온통 기쁨이면 좋겠어 따뜻한 햇살이 그대를 감싸주길 그대 마음이 정말 사랑이면 좋겠어 지금 내가 느끼는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순간마저도 두 눈에 담고 싶은 나죠 너무 소중하니까 그대 곁에 있음에 아직도 두근두근대는 나니까 그대 하루가 온통 기쁨이면 좋겠어 따뜻한 햇살이 그대를 감싸주길 그대 마음이 정말 사랑이면 좋겠어 지금 내가 느끼는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오랜 시간동안을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죠 마치 꿈인 것 같아 한참을 망설이다가 몇 번을 고민하다가 이런 내 맘을 그대에게 전해 별이 보이는 밤엔 그대와 걷고싶어 시원한 초록숲 바람이 스며들게 햇살 가득한 날엔 푸른 강가에 앉아 향긋한 꽃비로 그대에게 내 맘을 전할래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임브릿지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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