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내 존재 알리기 전부터 해왔어 음악이라면 그깟 잠도 안 잤어 Osshun Rimo라 지었던 내 세상의 이름 분홍구름 여전히 걸어온 길에 상승 기세 몰아서 두배로 get 해 돌아서기 전에 한 번 더 해내고 도파민 느끼는 반면 넌 패배 또 한 번 변하는 세대 따라가 제때 놓치면 새돼 이건 내가 세운 계획 닮은점은 날 웃게 해 다른 점은 널 울게 해 무서운 현실 나약한 정신 죽음은 곁에 그래서 변해 이 비밀을 지키는 중 길 잃은 줄 알았던 시기는 끝 순간들을 제치고 여기에 도착 뗏목을 타듯 일렁이는 듯 이번 가을은 짧았어 내면 사슴을 닮았던 때를 기억해 낯선 곳에 이 기억을 묻어둘래 아무도 못 찾아내게 넌 혼자 남았겠네 난 너를 알기 원해 더 깊이 과거 닮은 이해보단 곧바로 미래 닮은 행동보단 곧바로 진심만 말할래 빛이 닿아 가깝게 모르겠는 길을 걸을래 지난 인생을 적을 때 깜깜할수록 잘 보이는 빛이 돼 존중해 모든 목표와 노력 대범하게 받아들여 올 건 올 것 대부분을 이기고 쥐어야 겠어 금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은 어머니의 슬픔 알아가 노력의 뜻 거만한 이들과는 다른 길을 바라봐 여전하게 바빠 난 비틀비틀 하지 않아 벌스를 완성하기도 전 느낌이 와서 놓지 않았어 한 판 더 새로운 영감이 되었던 공간들에서 더 배웠어 알잖아 멈추지 않아 넌 멈추지 않아 내가 속해있는 곳 마다 영향을 받아 내 방을 벗어날 음악들을 만들어가 가사가 될 생각 정리 후 잠 들어 난 노예 될 생각은 없어 도전 도전 머무르지 않을 각오로 돌아 돌아 난 너를 알기 원해 더 깊이 과거 닮은 이해보단 곧바로 미래 닮은 행동보단 곧바로 진심만 말할래 빛이 닿아 가깝게 모르겠는 길을 걸을래 지난 인생을 적을 때 깜깜할수록 잘 보이는 빛이 돼
크레딧
- 아티스트
- Osshun Gum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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