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반짝이는 돌을 모아 별이라고 부르자 어둠 속에 하나 둘 걸어놓으면 나와 너 우리의 밤이 밝게 밝게 빛나리 자그마한 씨앗을 모아 사랑이라 부르자 마른 땅에 하나 둘 심어놓으면 나와 너 우리의 마음에 꽃을 활짝 피우리 엇갈리는 손이 슬프더라도 빗나간 시선에 속이 상해도 비를 뿌리네 우릴 적시네 무지개는 한 번 더 우릴 부르네 엇갈리는 손이 슬프더라도 빗나간 시선에 속이 상해도 비를 뿌리네 우릴 적시네 무지개는 한 번 더 우릴 부르네 비를 뿌리네 우릴 적시네 무지개는 한 번 더 우릴 부르네 반짝이는 돌을 모아 별이라고 부르자 어둠 속에 하나 둘 걸어놓으면 나와 너 우리의 밤이 밝게 밝게 빛나리 맘에 꽃을 피우리
크레딧
- 아티스트
- 우예린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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