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아쉬울 것 없는 당신은 또 다시 날 용납하고 용서받은 나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네 나 자신도 어쩔 수 없는 내 연약함 앞에 있는 모습 그대로 오라시며 날 안으시네 또 다시 반복되는 내 모습을 잘 아실 텐데 어떤 마음 어떤 생각 하시는지 알 길이 없네 항상 내가 당신을 배반하며 그래 왔던 것처럼 그냥 외면하고 돌아서면 그만인 것을 그럴 줄 알며 날 받으시는 당신의 한없는 은혜에 나는 오늘도 그 은혜로 사네 사네 그럴 줄 알며 날 안으시는 당신의 한없는 사랑에 나는 오늘 그 사랑으로 사네 사네 사네 사네 사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최영천
- 장르
- CCM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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