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앞길을 강렬하게 비추는군 미리 걸어놓은 훗날까지 이틀 된 신발로 무리하네 자존심 그것참 사랑스러라 도대체 모를 수가 없네 근사해질 나를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 아직은 취하느라 바쁘군 한창 피어나는 아이같이 찬란한 표정으로 떠들곤 입술을 구기며 날 위로하네 도대체 모를 수가 없네 근사해질 나를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굴러가네 내 욕심을 싣고 평생을 낡아가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투 데이 올드 스니커즈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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