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발끝에 닿았던 바닷물이 이젠 떠나 버렸네 떠나간 자리에 남은 안개 자국 너의 자릴 채운 듯 바다야 안녕 바다야 안녕 언제쯤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안갯속 추억은 햇살 뒤로 어느새 숨어 버렸네 너와의 남겨진 기억들은 참 예뻤다 참 예뻤다 추억하리 바다야 안녕 바다야 안녕 언제쯤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이별을 알았다면 그때의 우린 사랑했을까 너의 남은 자리에 떠나는 너의 모습뿐 바다야 안녕 바다야 안녕 언제쯤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바다야 안녕 바다야 안녕 언제쯤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바다야 언제쯤 다시 널 볼 수 있을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홍이삭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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