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항상 나 어둠 속에 길 잃고 지쳐 있을 때 손 내밀어 가슴으로 나를 받아줬던 너 상처 깊은 내 마음을 날 깨워 안아줬던 너 결국 다시 난 너에게 짙게 물들어 갔어 내가 쉴 수 있는 곳은 영원히 너의 가슴속 오직 너는 나를 밝혀주는 환한 빛으로 담아줘요 내가 볼 수 있는 곳은 설레는 너의 눈빛 속 넌 언제까지 날 쉬게 하는 작은 쉼터가 되어줘요 같은 곳을 늘 함께 바라보며 같은 꿈을 꿔요 언제까지 내 손을 놓지 마요 처음 느낌 간직해요 영원히 내가 쉴 수 있는 곳은 영원히 너의 가슴속 오직 너는 나를 밝혀주는 환한 빛으로 담아줘요 내가 볼 수 있는 곳은 설레는 너의 눈빛 속 넌 언제까지 날 쉬게 하는 작은 쉼터가 되어줘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민민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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