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아직은 모든걸 담을 수 없었던 나였기에 아니 아무런 말조차 찾을 수 없었던 나 커져만 가는 슬픔 어느새 난 또 다시 이 거리에 홀로 지울 수 없던 상처 만을 남긴 기억 난 오늘도 소리 없이 정말 이대로 머문 체 돌아갈 순 없는 걸까 결국 이대로 타버린 체 잊혀지길 기다릴까 이렇게 타버린 이렇게 차가운 세상이 그 전부라면 차라리 몰랐다면 조금은 내게도 따스함 남아 널 안을 수 있을 텐데 난 이렇게 차디찬 세상에 홀로 버려졌어 차라리 꿈이라면 차라리 꿈 속이라면 이렇게 아프진 않을 텐데 아련한 향수에 어김없이 찾아 든 외로움 역시 언젠가 허락한 나만의 약속이었지 나의 약속 커져만 가는 슬픔 어느새 난 또 다시 이 거리에 홀로 지워지지 않는 눈물 만을 남긴 기억 난 오늘도 소리 없이 돌아갈 순 없는 걸까 이렇게 머문 체 이렇게 차가운 세상이 그 전부라면 차라리 몰랐다면 조금은 내게도 따스함 남아 널 안을 수 있을 텐데 난 이렇게 차디찬 세상에 홀로 버려졌어 차라리 꿈이라면 차라리 꿈 속이라면 이런 아픔 따윈 없을 텐데 결국 이렇게 난 타버린 체로 온기조차 없지 결국 이렇게 결국 이렇게 난 타버린 체로 온기조차 없지 결국 이렇게 난 결국 이렇게 난
크레딧
- 아티스트
- 피아 (PI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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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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