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행성
달사람
너의 눈빛을 마주하는 순간 난 알게 됐지 우리 마지막을 너의 목소리가 떨리는 순간 난 알게 됐지 너의 마음을 너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미안한 마음이 가장 컸을 것 같아 그래 이제 그만 여기까지 하자 그래 우리 그만 힘들자 자 이제 안녕 사랑한 그대야 안녕 자 이제 안녕 사랑했던 우리 안녕 자 이젠 안녕 떠나는 그대야 안녕 자 이젠 안녕 멀어지는 널 보내야만 해 못 잊을 그댈 지워야만 해 안녕 자 이제 안녕 떠나는 그대야 잘 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