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내 목소리가 들리니 넌 지금 어디야 우리 둘만 아는 곳 난 지금 거기야 마주 봤던 카페를 들려 네가 좋아하던 빵을 샀어 여전히 하루가 길어 난 너의 하루가 걱정이 돼 난 처음 봤을 때부터 넌 심상치 않았어 이리도 잡기 힘든 장미가 될 줄 몰랐어 예쁜 말들로만 가득한 천국에서 네가 행복하게만 살기를 난 바랄게 아직은 어려 워 아니 내가 널 어떻게 잊어 마른 눈물 마저 닦아 낼 때쯤 너를 보는 날이 찾아오면 무슨 말을 전해야 할까 이런 내가 많이 바보 같아 여전히 너를 사랑해 I miss you I love you 여전히 네 흔적 속에 살고 있어 너를 봤던 그 계절 속에 남겨진 채로 나 널 기다리던 그 거리에 그대로 있어 함께 지냈던 계절과 그날에 공기도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데 넌 어디에 있어 아무 말이라도 듣고 싶은데 oh 널 웃으며 다시 부를 수 있을까 차가워도 돼 그저 멀리서라도 널 잊지 못한 채 남겨진 난 고갤 떨구고 또다시 돌고 돌아 계속 돌고 돌다 도착했어 불 꺼진 너희집에 너를 보는 날이 찾아오면 무슨 말을 전해야 할까 이런 내가 많이 바보 같아 여전히 너를 사랑해 I miss you I love you 여전히 네 흔적 속에 살고 있어 너를 봤던 그 계절 속에 남겨진 채로 이건 너를 위한 love song 아냐 나는 부를게 사랑 연가 만약 너를 마주하게 되면 나는 고백할게 내 사랑연가 그 계절 속 남겨진 추억이 떠오를 때면 나를 찾아와도 좋아 그래도 난 여기 서 있을게
크레딧
- 아티스트
- 돛단배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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