압생트
루네
넌 아직 수면 위에서 날 찾고 또 불러보네 졸음 가신 얼굴로 내게 말을 건네보려 애쓰네 Hmm~ 물속에서만 들을 수 있는 노랠 내게 불러줘 해가 닿지 않아도 아무 걱정 없도록 Hmm~ 가끔 손을 뻗으면 넌 봐주길 가끔 움직이면 넌 느끼길 너의 그림자 뒤에 숨은 나를 너의 맘에 기대선 나를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아 더이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