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신선한 우유를 싣고 가파른 언덕을 넘어 밝아오는 희미한 빛을 따라 어김없이 길을 나서네 상쾌한 새벽 공기를 가르며 골목을 지나 매일 듣는 라디오를 켜면 나의 오늘이 시작이 되지 먼동이 터오면 한 줄기 햇살 동네를 밝히네 아무도 나를 몰라줘도 상관없어요 이처럼 보람된 일은 또 없을 테니까 이곳에는 많은 사연이 있어 일찍이 하루를 여는 사람들 나는 그들의 아침을 책임진다네 먼동이 터오면 한 줄기 햇살 동네를 밝히네 아무도 나를 몰라줘도 상관없어요 이처럼 보람된 일은 또 없을 테니까 굿모닝 너에게 용기 내 건네본 아침 인사 오늘은 왠지 멋진 일이 생길 것 같아 모처럼 커다란 태양이 떠오르니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성해빈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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