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내가 아팠던 만큼 하늘은 더 파랗고 내가 슬펐던 만큼 바다는 더 푸르러 이룰 수 없었던 나의 많은 꿈들 이젠 버릴 수 있어 지울 수 없었던 아픈 기억들을 이젠 잊을 수 있어 내겐 알 수 없는 내일이 있을 뿐야 구름 걷힌 하늘이 푸른 날엔 나는 떠날 꺼야 니가 떠났던 것처럼 내일로 이룰 수 없었던 나의 많은 꿈들 이젠 버릴 수 있어 지울 수 없었던 아픈 기억들을 이젠 잊을 수 있어 내겐 알 수 없는 내일이 있을 뿐야 구름 걷힌 하늘이 푸른 날엔 나는 떠날 꺼야 니가 떠났던 것처럼 내일로
크레딧
- 아티스트
- 김장훈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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