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쉼 없이 흘러가는 오래 된 기억들은 잡지도 놓을수도 못하게 바래지고 길어진 그림자는 나를 삼켜가듯 불꺼진 방 한가득 아픔이 깊어질 때 비가 내리던 그 날처럼 깊은 어둠에 길을 잃고서 그 밤 내딛던 발걸음을 두 눈 감고서 떠올려 보네 쉼없이 쏟아지는 그 날의 아픔이 흐려진 불 빛처럼 두 눈에 번져가네 비가 내리던 그 날처럼 깊은 어둠에 길을 잃고서 그 밤 꿈꾸던 그 세상을 나는 아직도 찾고만 있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최인경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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