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피곤한 아침에 간단한 토스트 하나 딸기쨈을 발라도 맛있지 않아 나른한 오후에 씁쓸한 커피 한잔 시럽을 넣어도 달지가 않아 출출한 저녁에 편의점 도시락 하나 모조리 다 비워도 배부르지 않아 외로운밤 허기진밤 내 지친 맘을 달래줄 치명적인 매력 참기 힘든 유혹 라 라면 라면 랄랄랄라 랄랄라 라면 라면이 먹고 싶었어 계란 하나 넣어서 말이야 오 마리아 라면이 먹고 싶었어 파까지 송송 썰어 넣어서 말이야 감성 돋는 새벽에 더 생각나는 라면 나를 유혹하는 향기로운 라면 보글보글 끓여볼까 볶아서 먹어볼까 새로운 맛 원한다면 섞어도 좋아 라 라면 라면 랄랄랄라 랄랄라 라면 라면이 먹고 싶었어 치즈 한 장 넣어서 말이야 오 마리아 라면이 먹고 싶었어 나만의 레시피로 끓여 서 말이야 라 라면 라면 라면 라 라면 라면 랄랄랄라 랄랄라 라면 짬뽕라면 짜장면 비빔라면 간편하게 먹는 컵라면 즉석라면 만두라면 햄라면 김치라면 냄비가 없어도 되는 오 뽀글이 라면이 먹고 싶었어 계란 하나 넣어서 말이야 오 마리아 라면이 먹고 싶었어 파까지 송송 썰어 넣어서 말이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박민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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