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가라앉는 게 때론 좋아 숨이 턱 막힐 때 되려 숨을 쉬어 내겐 별로 어렵지 않아서 아무 말도 없는 바다 그 속을 누가 전부 알겠어 안다 해도 어느 누가 잠겨 죽겠어 blue blue blue 새파란 밤에 갇혀 잠들면 커다란 파도에 휩싸여 꿈을 꿔 빠져나갈 수 없는 꿈 내 손을 놔 이 기분이 내 숨을 조여도 상관없어 이대로 나쁘지 않아 아파진대도 뭐 어쩌겠어 피가 흐른 것도 아닌데 티 내기에도 민망해져 얼마 안 가 돌아올걸 무책임하던 위로의 말을 해줄 바엔 차라리 욕해 그 김에 휩쓸리게 내겐 그게 덜 아파서 blue blue blue 새파란 밤에 갇혀 잠들면 커다란 파도에 휩싸여 꿈을 꿔 빠져나갈 수 없는 꿈
크레딧
- 아티스트
- 자윤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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