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참 이상한 일이지 아무렇지 않아 나도 나를 몰라 나도 나를 몰라 거울 앞에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 의심 많은 눈빛으로 그도 나를 몰라요 오 난 그렇게 살게 된 후로 나도 모를 세상이 두렵지 않아 또 난 눈물에 젖어 버린 밤들을 지우지도 않고서는 걸을 땐 지나는 사람을 봐 참 이상한 일이지 불 밝힌 도시에 낯선 사람들이 낯선 사람들이 길가에서 마주친 사람들 속에 난 여기에도 없고 저기에도 없다오 난 그렇게 살게 된 후로 나도 모를 세상이 두렵지 않아 또 난 눈물에 젖어버린 밤들을 오 지우지도 않고서는 걸을 땐 지나는 사람을 봐 참 이상하지 거울 속에 낯선 사람아
크레딧
- 아티스트
- 동물원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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