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오늘도 그렇지 눈만 뜨면 시작돼 지치지도 않는 그리움이 너에게 안부인사를 속으로 건네본다 들을 수도 없는 인사를 잠을 잘 수도 없어 왜 이러니 먹고 싶지도 않아 시간이 갈수록 온통 너만 생각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 나만 이러는 것 같아서 더 미칠 것 같아 너와 숨쉬던 그때 그 시간 아직 그 속에서 나는 살아가고 있어 괜찮아 괜찮아 아직 끝난게 아냐 잠시후면 너 돌아올거야 무너진 내맘을 달래 자꾸 너만 찾잖아 끝이라고 생각 못 해 난 잠을 잘 수도 없어 왜 이러니 먹고 싶지도 않아 시간이 갈수록 온통 너만 생각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 나만 이러는 것 같아서 더 미칠 것 같아 너와 숨쉬던 그때 그 시간 아직 그 속에서 나는 살아가고 있어
크레딧
- 아티스트
- 주현민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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