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(門)
김창완
아가야 울지마라 엄마 품에서 울지마 따뜻하고 포근한 내 사랑이 침대다 어여쁜 내 아가야 하늘나라의 천사야 아름답고 귀하다 온 세상의 빛이다 찬 바람이 불어와도 어둠이 밀려와도 언제나 언제나 너를 지켜 줄 거야 아가야 울지마라 엄마 품에서 울지마 따뜻하고 포근한 내 사랑이 침대다 찬 바람이 불어와도 어둠이 밀려와도 언제나 언제나 너를 지켜 줄 거야 어여쁜 내 아가야 하늘나라의 천사야 아름답고 귀하다 온 세상의 빛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