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Tempo
오소영
넌 high 난 low 숨죽여 담아둔 기억의 유통기한은 끝났어 넌 진달래 난 민들레 어차피 시들 텐데 좀 메마르면 어때 넌 미쳤어 나도 그래 넌 미쳤어 나도 그래 넌 미쳤어 나도 그래 그러니 우리는 Happy People Happy Peopl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