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상아색 지붕을 기어올라 더운 땀을 식히고 썩 어울리지 않던 어른표정 그곳에 머물려 했대 다른 달을 바라보며 이젠 없을 얘길 하네 인생은 버리며 산다는 말 아직도 잘 모르겠고 눈을 감고 귀를 닫은 채로 믿을 수 가 없었대 다른 달을 바라보며 이젠 없을 얘길 하네 Always i can’t see Always i can’t feel 매일이 쉽게만 지나가도 난 관심도 없었고 더 이상 지붕에 올라가도 바다는 안 보인다고 같은 달을 바라봐도 이젠 없을 꿈이었네 Always i can’t see Always i can’t feel
크레딧
- 아티스트
- Whiteusedsocks
- 장르
- 록/메탈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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