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ntitled
문희옥
가로등 비에젖어 흐느끼는 이 밤에 그 누구를 못 잊어서 홀로거니나 가슴에 내가슴에 쌓인 님의정 그 정이 나를나를 못 견디게해 하염없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바보처럼 바보처럼 이 빗속을 헤맨답니다. 2절 가사 기로등 애절하게 떨고잇는 이밤에 그 누구를 못 잊어서 홀로 거니나 그 진한 님의정이 뜨겁던정이 이밤도 나를나를 못 견디게해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바보처럼 바보처럼 이빗속을 헤맨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