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햇살이 밝았던 그 어느 날 마치 널 닮았던 그날 좋았어 참 모든 게 다 행복했었던 날 참 예뻤다 날 바라봐 준 미소가 아름다웠던 너와 나의 시간 사실 너무 그리워 우리가 사랑했던 날 기억 속에 아직 그대론데 너라는 기적을 만나 아름답게 피어난 하늘에 비춰진 낮의 별 같아서 다시 너를 안아주고만 싶어서 그저 곁에 두고만 싶어서 내가 지켜주고 싶었어 너를 그때가 너무 그리워 우리가 사랑했던 날 기억 속에 여전히 가득해 너라는 기적을 만나 아름답게 피어난 하늘에 비춰진 낮의 별 같아서 다시 너를 안아주고만 싶어서 그저 곁에 두고만 싶어서 내가 지켜주고 싶었어 너를 잡을수록 내게서 사라질까 봐 아냐 아직 이대로 널 보낼 수는 없어 준비 없이 다가왔던 이별 앞에 무너지던 내가 서러워져 여전히 나는 널 찾아 우연이라도 널 만나 참아왔던 말들 다 해주고 싶어 만약에 널 마주 볼 수만 있다면 잠시 곁에 머물 수 있다면 내가 별이 되어 너를 비춰줄게
크레딧
- 아티스트
- 박제업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-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