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 Dear
스토리셀러
새들도 사라진 하얀 밤 창밖엔 달빛의 물결이 나는 또 꿈을 꾸네 날 다시 찾는 꿈을 내일이면 사라질 모든 것 어둠이 잦아드네 지루했던 이 외로움 여기서 끝인 거야 저 들의 꽃들이 모두 잠든 새벽도 눈부신 빛을 보네 꿈은 현실처럼 나에게 속삭이네 세상을 속이라고 나조차도 알지 못했던 나 이곳은 어디인지 새들처럼 꽃처럼 나 그렇게 살고 싶어 제발 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