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우리는 마치 회전목마처럼 언제나 아득하게 아름답고 사랑의 말은 메아리가 되어 꿈을 꾸듯 깊이 스며드네 우릴 덮는 낮은 조명 귀에 닿는 음악 소리 춤을 추듯 몸을 숙인 너와 나 서로에게 몸을 맡겨 약속한 듯 눈을 감고 조용하게 어깨 위에 손을 올리네 조금 더 천천히 조금 더 가까이 이렇게 그냥 안고 있자 두려워질 때면 잠시 나가 걷자 둘이면 다 괜찮을 거야 우릴 덮는 낮은 조명 귀에 닿는 음악 소리 춤을 추듯 몸을 숙인 너와 나 서로에게 몸을 맡겨 약속한 듯 눈을 감고 조용하게 어깨 위에 손을 올리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바미
- 장르
- 인디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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