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밝은 아침 햇살이 나를 깨우고 난 졸린 눈으로 널 생각하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내 마음은 널 향해 있어 아주 자연스럽게 너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이 마음을 보여주는 건 왠지 쉽지 않아 멀리에서는 너를 그리워해도 곁에 있으면 서로 지나칠 뿐 항상 그렇게 하루가 지나지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어 너에게 주고 싶은 나의 마음은 하고 싶은 내 얘기는 여전히 입속에서만 이런 바보 같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네가 알 수 있을까 모르겠어 우린 서로 가깝다고 하지만 너의 눈은 나를 외면하고 가까이에 있지만 나는 슬퍼져 너도 나 같은 생각일까 내 마음을 알게 되면 넌 떠나가버릴것 같아 애써 무관심한 표정만 지어보곤하지 멀리에서는 너를 그리워해도 곁에 있으면 서로 지나칠 뿐 항상 그렇게 하루가 지나지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어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해 가슴 가득 터질 것 같은 나의 마음 이젠 말하고 싶어 그렇지만 멀리에서는 너를 그리워해도 곁에 있으면 서로 지나칠 뿐 항상 그렇게 하루가 지나지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어 멀리에서는 너를 그리워해도 곁에 있으면 서로 지나칠 뿐 항상 그렇게 하루가 지나지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어
크레딧
- 아티스트
- 듀스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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