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참 신기해 우리 오늘이 말이야 함께한 긴 하루가 순간처럼 느껴지는 게 참 이상해 너란 사람이 말이야 마치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친구처럼 편안해서 그냥 솔직한 내 감정을 꾸밈없이 말하고 싶어 내일 후회할지 몰라도 내 맘을 전하고싶어 너만 생각난다고 말이야 행복해 참 설레 매일매일이 다 조그맣던 마음이 점점 자라고 있는 중이야 아마도 난 확실히 난 널 사랑하게 됐나 봐 너도 나처럼 내 생각에 잠 못 들면 좋겠어 그냥 멍하니 너를 생각하게 돼 아직 너의 취미조차도 알지 못하는 난데 니가 어디서 뭘 하는지 내 생각은 지금 나는지 혼자만의 착각이라도 내 맘을 전하고 싶어 너만 생각난다고 난 행복해 참 설레 매일매일이 다 조그맣던 마음이 점점 자라고 있는 중이야 아마도 난 확실히 난 널 사랑하게 됐나 봐 너도 나처럼 내 생각에 잠 못 들면 좋겠어 나 너와 함께 걷는 꿈을 꿨어 환한 햇살 비추는 곳에서 나 지금 널 보러 갈게 한걸음에 달려갈게 그날처럼 웃으며 날 안아줘 너인 것 같아 오랜 시간 기다려온 다 주고 싶은 사람이 말이야 너로 인해 내 하루가 행복해 항상 니 곁에 있을 거야 아마 난 널 단 한순간에 사랑하게 됐나 봐
크레딧
- 아티스트
- 안예슬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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