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아무도 없는 작은 길 어스름한 저녁 길 집으로 가는 길 모든 일들이 잘 풀릴 듯 착각의 실 선선한 바람 부는 길 발걸음도 가벼운 집으로 가는 길 한낮 일들이 그 의미를 잃게 되는 그 길 그 길 그곳에서도 혼자이지만은 푸른 분홍빛 하늘이 친구가 되어 준다네 맑은 대기는 따스히 날 감싸줘 이웃집 나무가 눈부신 미소를 보내네 그 길 그곳에서도 혼자이지만은 푸른 분홍빛 하늘이 친구가 되어 준다네 맑은 대기는 따스히 날 감싸줘 이웃집 나무가 눈부신 미소를 보내네 분홍빛 하늘이 친구가 되어 준다네 맑은 대기는 따스히 날 감싸줘 이웃집 나무가 눈부신 미소를 보내네 미소를 보내네 미소를 보내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소히 (최소희)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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