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Breakfast Club : 조찬 클럽
윤석철, 세진(Sejin)
아무도 날 모르는 곳 도망치듯 왔어 한숨 자고 나면 괜찮아질 거야 잊어버려 다 어쩌면 나 알고 있었던 걸까 그곳에 네가 있는걸 언젠가 내게 했던 짧은 그 이야기 나는 기억하고 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