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사는게 지겹기만 해 혼란스러워 니가 떠난 후 여전히 이별속에 그속에 살아 너를 붙잡고 놓지를 못해 난 바람이 부는 이런 밤이면 널 그리며 헤매이고 있어 아직 어떻게 사는지 아직도 니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건지 그리워져 남겨진 사진을 보다 눈물이 났어 나 왜 이러니 지나간 추억으로 생각하니 넌 하나하나 소중한 기억인데 바람이 부는 이런 밤이면 널 그리며 헤매이고 있어 아직 어떻게 사는지 아직도 니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건지 그리워져 어딜가도 함께한 기억이 남아있어 보낼 수가 없나봐 내 가슴이 바람이 부는 이런 밤이면 널 그리며 헤매이고 있어 아직 어떻게 사는지 아직도 니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건지 그리워져
크레딧
- 아티스트
- 주현민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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