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이렇게 우리는 표정 없이 서로 마주 하고 있지만 초라해 보이는 그대 모습에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면서 그저 바라보고 있지만 이제는 알잖아 우리 만나도 이젠 숨길 수가 없잖아 이렇게 비가 오는 우울한 날에 젖어든 코트 깃을 올려 세우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에 가슴 아파 하지마 소중한 우리 만남 또 다시 그렇게 느낄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그대와 나누고 싶어 우리 사랑 이대로 이렇게 비가 오는 우울한 날에 젖어든 코트 깃을 올려 세우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에 가슴 아파 하지마 소중한 우리 만남 또 다시 그렇게 느낄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그대와 나누고 싶어 우리 사랑 이대로
크레딧
- 아티스트
- 이정석
- 장르
- 발라드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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